文대통령 내외, 오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

신문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09:52]

文대통령 내외, 오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

신문섭 기자 | 입력 : 2019/06/04 [09:52]

 

▲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지난 2017년 6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과의 따뜻한 오찬 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시사일보=신문섭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4일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에 즈음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 내외는 현충일을 이틀 앞둔 이날 낮 1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지 및 보훈가족들과 오찬을 갖고 국가를 대신해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현충일을 하루 앞둔 65일 청와대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229명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이날을 포함해 모두 9차례 유공자·보훈가족을 초청(김정숙 여사 단독 참석 포함)해 위로하는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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