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조기완판 기대감 솔솔

지역 첫번째 힐스테이트, 5,746건 청약 접수, 합리적 분양가로 주목

박류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16:51]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조기완판 기대감 솔솔

지역 첫번째 힐스테이트, 5,746건 청약 접수, 합리적 분양가로 주목

박류석 기자 | 입력 : 2019/06/24 [16:51]

브랜드가치, 교통, 학군, 개발호재에 상품성까지 랜드마크 아파트로 우뚝

계약 오는 72일부터 3일간 진행 완판 기대감 솔솔

 

▲     ©

 

(시사일보=박류석 기자) 지난 11(),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계약에서도 순항을 이어갈 전망이다. 청약에서부터 이어진 뜨거운 열기가 완판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지역 첫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1순위 청약에서 총 5,746명이 청약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다사역의 청약결과는 이례적이다. 아파트 청약에서 나타나는 타입별 청약 쏠림현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모든 세대를 4베이로 구성한 특화 평면설계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실제로 84A타입의 경우, ‘자 형의 넓은 주방설계로 주방 동선을 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했고, 현관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으로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갖췄다. 여기에 선택형 알파룸 공간을 갖춰 방으로 활용하거나, 더 넓은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84B타입의 경우에는 안방을 크게 설계했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관팬트리와 주방팬트리까지 갖춰 더욱 더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넓은 동간거리와 단지 중심부 오픈 스페이스 계획을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또한 차량과 보행 동선을 구분했고 모든 주차장을 지하화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를 구현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알차게 갖췄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GX룸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어린이 놀이터, 맘스카페 등 입주민들의 건강, 문화, 취미,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도 인기의 이유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최고 43450만원에 분양에 나섰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단지의 같은 면적의 매매가보다 저렴한 분양가다. 실제로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확인해본 결과, ‘힐스테이트 다사역인근에 위치한 입주 4년 차인 죽곡 한신 휴플러스 아파트의 전용 84는 비수기인 지난 1, 47900만원에 거래됐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이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한 것으로, 입주 4년차의 인근 단지의 실거래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는 것이 수요자들의 마음이 움직인 것이다.

 

입지환경도 뛰어나 초역세권 입지에 학군 및 개발호재까지 갖춰

브랜드 가치와 특화평면 설계, 합리적인 분양가 이외에도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높은 인기를 얻은 이유는 또 있다. 우선 대구지하철 2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단지 바로 앞에 다사역이 위치해 있다. 다사역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탑승하면, 3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한 청라언덕역까지 23, 1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한 반월당역까지 25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대구지하철 이외에도 쾌속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하는 다사읍 일대로 2개의 광역 도로가 개통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대구 시가지 외곽을 완전하게 일주하는 도로로 다사지역에서 대구 도심을 거치지 않고 대구 전역과 인근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 다사~왜관 광역도로도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이다. 다사지역과 경북 칠곡 왜관을 연결하는 도로로 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 경북 구미산업단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도로다. 인근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빠른 이동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뛰어난 학군환경도 자랑한다. 아파트 반경 1km 이내에 초··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최대 12년의 도보통학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대학 진학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달성군에서 중·고등학교 기간 6년을 거주하고 지역내(달성군) 학교를 다닐 경우 농어촌특별전형으로 대학교 지원이 가능하다. 덕분에 힐스테이트 다사역인근에 위치한 다사고등학교는 졸업생의 명문대 진학률이 높다. 실제로 지난 2018년 졸업생의 진학률을 살펴본 결과, 서울 상위권 대학을 비롯, 국립대학을 포함해 명문대학교 진학률은 82%에 달했다.

 

단지가 위치하는 달성군은 농어촌특별전형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관내 거주하는 초, 중학생을 위한 영어캠프(45)를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의 다른 자치구도 영어캠프를 지원하지만 기간이 짧거나 개인부담금이 발생한다. 이 밖에도 달성군은 신혼부부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출산지원금과 육아용품 세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72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앞둬 조기 완판 달성 기대감 솔솔

성황리에 청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지상 33,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674세대, 오피스텔은 62실이다.

지난 18일 당첨자 발표까지 마쳤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 7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지하철 2호선 성서산업단지 인근(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25월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