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와 다른 보혜사

백정미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9:07]

보혜사와 다른 보혜사

백정미기자 | 입력 : 2019/07/04 [19:07]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총회장     ©

예수님은 요 14장에서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하셨고,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신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께 구하여 다른 보혜사를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14:16-17).” 하셨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고(17:17), 영은 육체가 아니다. 1426절에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낸다고 하셨다.


당시 예수님은 빛으로 오셨고(12:46)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고(5:43) 하셨다. 하나 다른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셨고 진리 곧 말씀을 가지고 오셨다.


보혜사(保惠師)은혜로 보호하는 스승이라는 뜻이다. 당시 예수님을 요한은 요일 2장에 대언자라 하였고 대언자는 보혜사라 하였다(요일 2:1 난하주 참고). 해서 예수님은 요 1416절에 다른 보혜사를 보낸다고 하신 것이다.


진리의 영 다른 보혜사가 영으로서 어떻게 진리를 사람들에게 증거하실 것인가? 초림 당시, 영이신 하나님은 육체이신 보혜사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대언자로 삼아(요일 2:1) 전하셨다. 재림 때인 오늘날도, 영이신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듯,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영 다른 보혜사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하셨다(14:17). 이 약속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신 것같이, 진리의 영 보혜사도 사람 안에 거하시고 그 사람은 예수님같이 대언자가 된다. 하여 사람은 집과 밭 같아서(고전 3:9), 진리의 영이 들어감으로 진리의 영의 말씀을 하게 된다. 예수님도 요 14장에 이같이 말씀하셨다.


2장에 본바,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였다.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같이, 또 성령이 사도들에게 임하여 다른 방언으로 말함같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진리의 영도 요 1417절과 26절같이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하셨다. 하여 진리의 영은 신약에 약속한 목자와 하나가 되어 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룬 것을 증거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약속의 목자에게, 계시록 전장을 이룬 것을 다 보여 주셨고(22:8), 10장에서 열린 책을 받아먹게 하셨고, 2216절에서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각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아 가서 증거한 것이다.


하여 영의 보혜사가 있고 육의 보혜사가 있어 하나가 되어 증거하게 된다. 하나님과 하나 되어 증거하신 예수님을 대언자 또는 보혜사라고 하심같이, 진리의 영 다른 보혜사와 하나 된 그 사람도 대언자요, 또 은혜로 성도들을 보호하고 진리를 가르치는 스승이므로 보혜사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언자인 것같이, 약속의 목자도 진리의 영의 말씀을 대언하므로 대언자요, 보혜사 곧 성도들을 진리로 가르치는 스승이며 은혜로 보호하는 목자이다. 해서 진리의 영은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 이긴자와 하나 되어 계시록을 증거하는 스승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영 보혜사는 계시록 성취 때 이긴자와 하나가 되어 보혜사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약속의 뜻을 안다면 이를 인정할 것이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10:35). 계시록을 증거할 자는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영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이다.

시대를 앞서가는 눈을 가진 자가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자리에 푯대를 세워 줄 수 있고 오는 세상을 향해 문을 열어 어둠을 밝히는 참빛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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