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후위기 막기 위해 에너지절약 동참

김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2:14]

광명시 기후위기 막기 위해 에너지절약 동참

김영선 기자 | 입력 : 2019/07/1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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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영선 기자) 경기 광명시가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에너지 문제는 지방정부의 의지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광명시는 민·관 거버넌스를 활성화하여 이번 여름철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줄여나가려 노력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절약 홍보를 위해 부채를 제작하여 광명청소년재단과 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보물에는 여름철 절전요령으로 여름철 실내온도 26유지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 에어컨 필터 2주마다 청소 영업종료 후 광고조명 소등 문 열고 냉방영업 자제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그리고 스마트 절전요령으로 미니태양광으로 에어컨 냉장고 전력대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 모바일로 실시간 전력사용량 체크 형광등 대신 LED 조명사용 스마트 플러스사용 건물과 공장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설치 등 에너지절약을 위한 시민 실천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광명시는 오는 19일 여름철 에너지 절약 가두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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