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 수수료 인상

신문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4:35]

안동시,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 수수료 인상

신문섭 기자 | 입력 : 2019/09/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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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신문섭 기자지난 916일부터 안동시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 수수료가 인상됐다.

 

번호판 제작용 원판 및 페인트 등의 원가 상승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200691일부터 동결됐던 번호판 발급 수수료를 현실화하기로 했다.

 

대형번호판(4톤이상 화물 및 특수차 등)1조에 29,700원에서 38,000원으로, 보통번호판은 1조에 23,000원에서 30,000, 소형번호판(이륜자동차)1매에 8,300원에서 13,000, 전기자동차는 1조에 40,000원에서 50,000원으로 인상됐다. 번호판 보조대(가드)는 선택사항으로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안동시는 자동차등록번호판이 국토교통부 고시 기준에 적합하도록 규격·재질·색상 등 제식(制式)이 고시 기준에 적합하도록 지도에 철저를 기하고, 민원 발생이 없도록 사업장 내 요금표를 게시토록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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