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박물관, 감성 가족 뮤지컬 공연

‘거리위의 빨간모자’ 10월 13일까지 사랑과 소통·웃음과 감동 선사하기도

차재만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0:54]

만화박물관, 감성 가족 뮤지컬 공연

‘거리위의 빨간모자’ 10월 13일까지 사랑과 소통·웃음과 감동 선사하기도

차재만 기자 | 입력 : 2019/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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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차재만 기자) 감성의 계절 가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감성 가족 뮤지컬이 찾아온다.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만화박물관)24일부터 1013일까지 어린이와 어른의 동심을 이어주는 사랑스러운 가족 뮤지컬 거리위의 빨간모자공연을 박물관 1층 만화영화상영관에서 개최한다.

 

뮤지컬거리위의 빨간모자는 동화 빨간모자를 새롭게 각색한 것으로 연극배우 할아버지와 손녀딸이 거리에서 공연하는 극중극 형태를 만들어, 작지만 진솔한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공연은 친근한 동화 스토리, 인형을 이용한 연출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물론 가족애를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공연의 재미를 한껏 살렸다.

 

공연은 만 24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휴식 없이 50분으로 주말과 공휴일 13(11, 13, 15), 평일 12(1010, 11)로 평일은 단체 관람객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관람권은 전석 25천 원이며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등 인터넷 예매처나 전화(032-612-8883)로 예매할 수 있고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3인 이상 동시 구매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상설기획전시관, 만화체험관, 만화영화상영관, 만화도서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에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032-310-30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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