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밥집 소요산본점’ 착한일터 가입

희망 나눔 행복드림 후원금 참여 동두천시 53호 착한일터로 선정돼

김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7:02]

‘가마솥밥집 소요산본점’ 착한일터 가입

희망 나눔 행복드림 후원금 참여 동두천시 53호 착한일터로 선정돼

김승곤 기자 | 입력 : 2019/10/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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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승곤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오전 10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나눔 행복드림착한일터 가입식을 가마솥밥집 소요산본점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종사자 전원이 정기후원에 가입, 동두천시 제53호 착한일터로 선정되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착한일터가 탄생할 때마다 현장을 방문하는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들께서 베푸시는 마음을 생각하면, 늘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낀다. 급여가 많다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가마솥밥집 소요산본점은 지난 201812월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후 매월 넷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지역 내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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