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ICT를 통한 착한상상프로젝트’ 발대식

김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6:45]

2020 ‘ICT를 통한 착한상상프로젝트’ 발대식

김승곤 기자 | 입력 : 2020/07/31 [16:45]

2020 ‘ICT를 통한 착한상상프로젝트’ 발대식


[시사일보=김승곤 기자] 2020년 7월 31일 10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ICT를 통한 착한상상프로젝트' 의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번행사는 양주시청 복지지원과 장애인시설팀 양경수 팀장, 공공성과연구원 유동상 원장, 서정대학교 이승연 교수, 감동이 배포 대상가정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으로 반려로봇 감동이를 통해 장애인분들의 정서지원, 자립능력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감동이의 이름처럼 작은 로봇이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복지관이 함께한다. 우리복지관은 단기, 단발성 사업이 아닌 중·장기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지역, 나아가 경기북부권의 복지서비스 첨단화를 위해 최선봉에 서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겠습니다"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포부를 밝혔다.

반려로봇 감동이사업은 4차산업시대에 발맞추어 장애아동·청소년 가정에 로봇을 배포해 정서지원, 자립생활능력 향상, 부모양육부담감소,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비장애 형제자매에 대한 정서지원을 목표로 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양주시청, 펜타유니버스와 컨소시엄을 맺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감동이사업뿐 아니라 VR, 드론, 모바일미술 등 4차산업시대에 발 맞추어 미래지향적 사업을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무인키오스크를 통한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사업도 곧 진행 될 예정이다.

'복지와 4차산업의 결합' 이라는 시대적 복지 메카니즘에 선두주자로 우뚝 서게 될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복지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양주시민들과 장애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및 사회·의료·교육·직업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장애인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협력기관 및 장애인복지관련 단체들과 지속적인 상호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취약계층 장애인의 경제적, 정서적 지원 및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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