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스마트폰 앱으로 아파트 주민과 소통한다

스마트아파트 앱 개발업체 ㈜살다와 업무협약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6:25]

서대문구, 스마트폰 앱으로 아파트 주민과 소통한다

스마트아파트 앱 개발업체 ㈜살다와 업무협약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0/07/31 [16:25]

서대문구, 스마트폰 앱으로 아파트 주민과 소통한다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서대문구가 공동주택 입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31일 구청 회의실에서 스마트아파트 앱 개발업체 ㈜살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아파트 앱을 통해 구정소식 등 공공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입주민과의 소통 시스템을 정착시키다.

㈜살다는 공동주택별 맞춤형 앱을 개발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인 앱 유지, 관리 보수, 콘텐츠 개발을 맡는다.

㈜살다의 아파트앱 ‘잘살아보세’는 실시간 공지 확인 관리비 조회 전자투표 관리 달력 QR코드 자산관리 입주민 게시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공동주택 입주민 대표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체를 선정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파트 앱을 통해 주민 생활의 편의와 거주만족도가 한층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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