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집중호우 하수시설물 피해복구 만전

하수맨홀 역류 등 140여건 피해 사례 접수

장희택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6:43]

익산시, 집중호우 하수시설물 피해복구 만전

하수맨홀 역류 등 140여건 피해 사례 접수

장희택 기자 | 입력 : 2020/07/31 [16:43]

익산시, 집중호우 하수시설물 피해복구 만전


[시사일보=장희택 기자] 익산시가 지난 3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하수관로 하수맨홀 등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3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 기간에 시간당 최고 40mm 내외의 매우 강한 집중호우가 내려 일시에 불어난 빗물로 인해 피해가 잇따랐다.

약 200mm 넘는 강수량으로 하수도와 하수맨홀에서 역류가 발생하고 하수관로 주변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140여건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이에 따라 시는 피해복구를 위해 하수도과 준설원 3개조와 하수도 긴급복구 업체 5곳, 긴급 하수도 준설 업체 4곳과 협업해 빠른 시일 내 기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옥섭 하수도과장은“집중호우로 인한 하수도 시설물의 피해복구를 빠른 시일 내 완료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