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이태신 의원,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선정 ‘지방자치의정대상’ 부분 수상해

박태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0/20 [16:57]

장성군 이태신 의원,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선정 ‘지방자치의정대상’ 부분 수상해

박태지 기자 | 입력 : 2019/10/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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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박태지 기자) 전남 장성군의회 이태신 의원이 최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지방자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선거감시단과 대한민국국민대상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시상은 유권자 중심의 올바른 정치문화와 정치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상은 행정, 브랜드, 봉사, 경영, 교육분야에서 이뤄졌다.

 

이 의원은 평소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자치 기반 구축에 역점을 기울여 왔다. 그 일환으로 지방자치분권 장성연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장성군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자치분권 및 분권 실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농업인, 사회복지사 등 주민들을 위한 조례의 입법과 제정을 주도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지방자치의 완전한 분권화는 시급을 요하는 시대적 요구사항이다. 우리 장성은 우리 손으로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장성군의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조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전남도 6대 의원과 2010년 장성군의회 제6대 의원을 역임했다. 지난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8대 장성군의원으로 당선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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