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양특례시 2023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완료

위생취약업소 700개소 대상 찾아가는 진단 평가

임수만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15:06]

고양특례시 2023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완료

위생취약업소 700개소 대상 찾아가는 진단 평가

임수만 기자 | 입력 : 2023/12/07 [15:06]

▲ 급식소 및 음식점 현장 진단


[시사일보=임수만 기자] 고양특례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및 음식점 70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완료했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전문가가 업소에 찾아가 위생시설기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위생수준 전반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컨설팅으로 업소의 전반적인 위생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컨설팅은 식중독 발생시 대량 환자를 발생시킬 수 있는 집단급식소 243개소와 김밥, 생선회, 밀면 등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메뉴를 취급하는 음식점 45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올해 5월~6월까지 700개소 중 휴업 및 폐업 등으로 진단이 불가한 업소를 제외하고 629개소에 대해 1차 진단을 실시했다. 이후 위생수준이 미흡한 업소를 선별해 교육을 실시한 후 9~10월에 90개소에 대해 2차 진단을 실시했다.

그 결과 2차 진단 대상 업소는 평균 68점에서 78점으로 10점이 향상됐다.

업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으로 채소용·육류용으로 칼과 도마 구분 사용법을 제대로 배웠다”, “주방 바닥 타일이 일부 파손되어 있었는데 컨설팅에서 지적 받고 바로 수리했다.”라며 컨설팅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없는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위해 계절별, 대상별로 교육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
중요기사
메인사진
민주, 박홍근·김민석·박주민·윤건영 단수공천…노영민 경선
[시사일보=유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박홍근(3선·서울 중랑을)·김민석(3선·서...
메인사진
與, 마포을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정청래 겨냥 '자객공천'
[시사일보=박종서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 마포을에 함운경 민주화...
메인사진
소상공인 대출 금리 7% 이상에서 '4.5%'로 전환…5천억원 규모
[시사일보=최한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중·저신용 소상공인 대상의 '소상공인...
메인사진
의사 집단행동에 커지는 의료공백…보건의료경보 최고단계 상향
[시사일보=김태호 기자] "면허 정지", "구속 수사" 등 정부의 엄정 대응 방...
메인사진
전공의 이탈 장기화에…'초진환자·병원급'에 비대면진료 허용
[시사일보=길대성 기자]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계 혼란을 막기 위해...
메인사진
"웰컴 투더 문" 美, 반세기만 달 착륙…민간 탐사선 세계 최초
미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자사의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노바-C)가 미 중부시...
메인사진
'전공의 없는 병원' 마지노선은…"2∼3주 이상 버티기 힘들어"
[시사일보=서동식 기자]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병원...
메인사진
검사결과 믿을 수 있나?…10년 이상 노후 특수의료장비 '수두룩'
[시사일보=최한규 기자] 보건당국이 10년 이상 노후화된 CT(전산화단층촬영장치), MRI(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