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소년단 소방안전체험 캠프 마련

경안고등학교 119소년단 25명 참가 소방안전교육·심폐소생술 교육 수료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19/10/28 [16:04]

경북소방본부, 소년단 소방안전체험 캠프 마련

경안고등학교 119소년단 25명 참가 소방안전교육·심폐소생술 교육 수료

정승초 기자 | 입력 : 2019/10/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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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경북소방학교에서 경안고등학교 119소년단 25명을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 소방안전체험 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프는 안전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넓히고 학교 안팎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119소년단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경안고등학교 119소년단원들은 소방안전교육과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요구조자를 구조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북소방학교는 캠프에 참가한 119소년단원들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전국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협의회 회장이신 김규진 선생님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캠프를 운영할 수 있었다한국119소년단원들이 캠프에서 체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안전문화를 이끌어나가는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안고등학교 김규진 선생님은 전국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9년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문화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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