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 ‘좋은아빠! 첫걸음’ 진행

6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아버지 대상 프로그램 진행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3:50]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 ‘좋은아빠! 첫걸음’ 진행

6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아버지 대상 프로그램 진행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0/10/16 [13:50]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버지의 자녀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6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부자유친 프로젝트 ‘좋은아빠! 첫걸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강북구 주민 중 초등학교 저학년(8-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7가족 15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매달 둘째주 토요일 총 11회기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면활동과 비대면활동을 병행해 실시됐으며 ▲아버지교육(자녀와의 대화방법 및 훈육방법, 자녀성교육, 멘토-멘토링) ▲자녀활동(보드게임) ▲아버지-자녀활동(그릇만들기, 우이천미션체험, 보드게임대회, 놀이활동, 요리체험-가족초대) 등으로 구성됐다.

한은주 센터장은 “현대사회에 있어서 육아는 더 이상 여성만의 책임이 아니며 자녀 정서발달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들이 자녀와 함께 보내는 귀중한 시간을 갖고 가족 내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로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돌봄 역할이 커짐에 따라, 아버지의 양육 참여도를 높이고 스스로 자녀돌봄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2-987-2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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