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임오경 국회의원, 외국인관광객 74.7% 감소. 한일양국관광객은 100%가까이 감소.

천대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5:54]

[국감] 임오경 국회의원, 외국인관광객 74.7% 감소. 한일양국관광객은 100%가까이 감소.

천대중 기자 | 입력 : 2020/10/17 [15:54]

방한 외국인 관광객 자료 및 일본수출규제 이후 한일 관광객 자료

관광 내수활성화 증대방안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 임오경 국회의원.     ©

(시사일보=천대중 기자)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자료에 의하면 20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 관광객은 2139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 조치 이후 코로나 19가 겹치면서 한일 양국간 100% 가까이 여행객이 감소했다.

 

201713,336명이던 외국인 관광객은 201815,347명으로 15.1%가 증가했고 2019년에는 17,503명으로 14.0%가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1월까지 15.2%의 성장률을 보이던 관광객수는 코로나 19가 본격화된 2월부터 43%감소를 시작으로 394.6%, 498.2%, 597.9%, 697.5%가 감소해 상반기 총74.7%의 감소율을 보였다.

 

일본수출규제 조치 이후 우리 국민들의 일본여행객수는 20197562천명에서 20201317천명까지는 있었지만 코로나19가 겹치면서 20206100여명으로 100% 가까이 감소했다. 동 기간 일본 국민들의 한국여행객수도 20197275천명에서 20206500명으로 99.8%가 감소했다.

 

이에 대해 임오경 의원은 관광분야에 대한 금융·세제·고용 등의 지원은 물론 다양한 치유프로그램,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지역 여행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내수활성화 증대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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