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신축년 해맞이’ 안방에서 즐긴다

김창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5 [14:50]

남해군 ‘신축년 해맞이’ 안방에서 즐긴다

김창표 기자 | 입력 : 2020/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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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창표 기자)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해맞이객을 맞이하느라 분주했던 경남 남해군. 신년 해맞이 명소가 곳곳에 자리잡은 보물섬 남해군이 해맞이행사 취소에 따른 방문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비대면 해맞이 행사를 준비한다. 남해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로 상주 해돋이&물메기축제, 가천다랭이마을 해맞이 등 새해 해맞이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이에 남해군은 많은 관광객들이 현장에 오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대체행사로 집안에서 즐기는 보물섬 새해 해맞이를 마련했다. 남해군은 주요 해맞이명소의 일출영상을 14일부터 내년 1월까지 유튜브 채널 남해, 바다 그리고 남해군에 공개한다.

남해/김창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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