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중앙·봉화솔향로타리클럽, 영주적십자병원에 생수 전달!...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 운영 노고에 감사 -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2:35]

영주중앙·봉화솔향로타리클럽, 영주적십자병원에 생수 전달!...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 운영 노고에 감사 -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1/1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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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윤여승)112일 영주중앙 및 봉화솔향로타리클럽(회장 김영일, 허미숙)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생수 3,000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20201213일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재지정 되었으며, 1228일부터 112일까지 코로나19 환자 500(연인원)을 진료 중에 있다.

 

이에 영주중앙 및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환자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생수를 전달하게 됐다.

 

윤여승 영주적십자병원장은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을 향한 영주중앙 및 봉화솔향로타리클럽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철저한 감염 관리로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요인을 완전히 차단하고 외래 진료과와 건강증진센터, 인공신장실,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정상 운영하여 지역 내 의료공백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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