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2일(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7:30]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2일(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1/13 [17:30]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이번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안 국회 통과로 본격화된 ‘지방자치 2.0시대’의 개막을 맞아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돼 그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지목받은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방의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이 지방의 특색을 살린 정책을 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챌린지에 임했다.

유 구청장은 “권력과 권한을 분산하고 지방자치제가 확대되어 가는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이라며 “중앙에서 적어준 정답을 일사분란하게 따라가는 것이 아닌 지방 현장에서 각각의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마포구 또한 현장에 맞는 해답을 찾아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후 릴레이를 이어 갈 다음 참여자로는 김기덕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태석 부산시 사하구청장,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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