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까지 세종시에 '미래차 연구센터' 설립된다

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 사업 선정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13:58]

2023년까지 세종시에 '미래차 연구센터' 설립된다

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 사업 선정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8/10/08 [13:58]

 

 

▲ 지난달 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인근 도로에 경기도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이 달리고 있다.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세종시에 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하는 '미래차 연구센터'가 설립된다.

 

세종시는 내년 하반기에 미래차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2023년까지 장비 구축 등에 125억원(국비 80, 시비 45)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에서 시의 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센터 건립 예정지는 신도심과 산업단지(명학, 부강, 조치원) 조치원 SB플라자 가운데 한 곳에 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는 자율주행 모의 시뮬레이터와 초대형 3D프린터 등을 갖추고 기업들의 제품을 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귀현 시 경제산업국장은 "국책연기관 등 산··연이 참여하는 자율차산업 TF팀 꾸려 자율차산업 기본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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