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서 전 영주의회의장,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기탁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0:39]

박남서 전 영주의회의장,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기탁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1/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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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박남서 전.영주시의장은 올해도 영주시 관내 사회단체 및 요양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등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박남서 전.의장은 매년 일정금액을 기부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봉사단체의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이 위축되고 취소되는 점이 너무 안타깝다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기부금이 봉사단체의 지원이 절실한 단체나 시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시설에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뜻을 밝혔다.

 

박남서 전 의장은 영주 인재육성장학금으로 5천만 원을 기부하였고 젊은 시절부터 천주교 만남의 집을 24년간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재가노인시설 등 여러 복지시설에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어 개인 기부 누적액은 25천여만 원에 달하고 있으며 목돈을 한두 번에 기부하는 일회성이 아닌 생활 속에서의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더불어 매년 일정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여 2018년에는 영주7호이자 경북94호로 아너 소사이어티회원(1억 원이상 고액기부자)에 가입되었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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