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에 기여하는 정예 외교인재 양성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2:01]

국익에 기여하는 정예 외교인재 양성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1/19 [12:01]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최종 임용 전 실시되는 교육인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이 올해 1월 18일부터 약 11개월간 국립외교원에서 진행 중이다.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은 변화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국익에 기여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정예 외교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3년에 시작하여 올해 8회를 맞이하였다.
 
제8회 정규과정에는 2020년 시행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및 기존 입교 유예생 총 48명(일반외교 45명, 지역외교 3명)이 공직소명 의식, 외교전문성·역량, 외국어 등 분야별 교육을 받는다.
 
이번 제8회 정규과정 입교식은 1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교육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공무원 교육운영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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