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

임택수 부시장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점검 실시

한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5:44]

청주시,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

임택수 부시장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점검 실시

한울 기자 | 입력 : 2021/01/19 [15:44]

[시사일보=한울 기자] 청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9일 장애인 시설인 충북재활원 요셉의 집, 마리아의 집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후 지속적으로 실시한 방역수칙 준수 외에도 ▲종사자 동선 관리 및 휴무 시 사전절차 이행 ▲종사자 사적모임 금지 등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결과 방역수칙 위반이 발견된 시설에는 행정처분과 함께 점검 종료 후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방역점검과 함께 매일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의무화된 주 1회 코로나19 선제검사 여부와 결과를 관리하는 등 시설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며“시설에서는 집단감염이 발행하지 않도록 엄격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매일 철저한 방역점검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인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안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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