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회장 취임

한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5:47]

제4대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회장 취임

한울 기자 | 입력 : 2021/01/19 [15:47]

[시사일보=한울 기자] 청주시새마을회가 지난 15일 제4대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으로 정진철 회장, 18일 부녀회장으로 조정숙 회장을 선출했다.

투표는 청주시새마을회관 3층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구별 투표시간을 안분해 진행됐다.

정진철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11년간 새마을지도자,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명살림 국민운동 전개, 새마을대청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독거노인과 장애가정에 희망의 등불 달아주기, 자원 재활용품 수집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

정진철 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소외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청주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숙 청주시새마을 부녀회장은 2020년 충청북도 새마을부녀회 11시군 종합평가에서 청주시새마을 부녀회가 최우수 부녀회로 선정되는데 일조했으며 43개 읍면동 조직관리‧사업활동과 특히 생명살림 국민운동과 환경 살리기에 관심을 갖고 부녀회 활동에 매진해왔다.

조정숙 부녀회장은 “앞으로 청주시가 도약하는데 43개 읍면동 부녀회장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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