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교사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봉사 지원

한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5:48]

충북보건교사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봉사 지원

한울 기자 | 입력 : 2021/01/19 [15:48]

[시사일보=한울 기자]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에게 충북보건교사회의 의료봉사 동참이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충북보건교사회에서 겨울 방학 중 보건교사들이 직접 자원봉사를 희망해 추진됐다.

청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청주시 보건교사(간호사) 2명이 지난 18일부터 5일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내에서 검체 채취와 역학조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요양시설 전수조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쳐있는 시기였는데, 보건교사분들이 자원봉사를 참여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감염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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