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보 칼럼>급격히 변화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정보화 IT 강국으로

김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09:21]

<시사일보 칼럼>급격히 변화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정보화 IT 강국으로

김영찬 기자 | 입력 : 2021/02/02 [09:21]

▲ 김영찬 부사장  ©

 

새로운 번영과 도약을 이루어낸 21세기는 명실공이 선진국 대열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우뚝세워 할 국민적 역량을 함께 모아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이 나라의 국정을 책임진 정부와 국회는 사회 각 부분에 산재한 계층간 불균형을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여 모든 국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국민 모두가 안략한 환경 윤택한 생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온 중국발 우환폐렴 코로나19는 우리경제를 침체의 늪에 몰아넣고 사망자 수는 1억여 명이나 되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아직도 의학계의 원인불명으로 세계를 경악케하고 있다

 

지금도 백신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는 과학자. 의사. 이름없는 백의의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로 코로나가 진정국면에 도달하고 있지만 아직도 2.5단계의 거리두기로 중소상인들의 고통은 깊어만 가고 생계의 마지막 수단까지 포기한 채 허리띠를 동여매고 거리로 나서는 현실의 결말이 나지 않고 있다

 

물은 스스로 흐르는 자동물질이 아니며 반드시 대기를 얻어야 숨을 쉴 수 있고 움직이며 흐를 수 있듯이 대기가 없는 진공상태 에서는 꼼짝을 못하며 우리 인체의 세포가 먹고사는 혈맥도 마찬가지이며 산소가 없으면 피의 순환도 멈추고 말 것이다

 

고인 물은 태양에 의해서 변질되고 벌레가 생기고 생수가 아닌 사수로 변해 산소를 잃고 흐름을 멈춘 피는 이네 엉키고 뭉쳐 굳고 말 것이다

 

IMF이후 경제성장에 따른 우리 국민은 의··주에만 매달려 힘겹게 살아오면서 문화생활의 안위함도 잊은 채 살아왔다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은 70년대부터 문화 복지에 대한 법을 헌법으로 자리매김하여 질 높은 문화혜택을 국민 전체가 누릴 수 있도록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사회 각 부문에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분배의 공정성을 통한 경제정의의 실현 등 절대빈곤층의 구제를 위한 사회보장제도의 확대와 전 국민이 문화 복지제도가 필수적이며 교통문제, 환경문제, 교육문제, 기술혁신, 민생치안, 국가안보 등 많은 문제가 있지만 국민소득이 높아진 우리 국민들의 문화 복지제도와 실현성은 후진국 수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국민을 위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하고 국회는 국민을 위해서 정부가 하는 말을 엄격히 감시하면서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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