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1인 크리에이터 되기 양성과정 운영

영상 제작, 동영상 플랫폼에 관심 있는 구민 대상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1:03]

서울특별시 용산구, 1인 크리에이터 되기 양성과정 운영

영상 제작, 동영상 플랫폼에 관심 있는 구민 대상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2/25 [11:03]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전문적인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활용 기술을 교육하는 ‘1인 크리에이터 되기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영상 제작 및 동영상 플랫폼에 관심 있는 구민들에게 전문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5회(주1회)에 걸쳐 운영되며 수업 시간은 기간 중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12시다. 교육 장소는 온라인 학습공간(ZOOM)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영상콘텐츠 제작 이론 ▲콘텐츠 제작 실습 ▲콘텐츠 편집 실습 ▲유튜브로 만드는 내 방송국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1인 미디어에 관심 있는 용산구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내달 2일 오전 9시부터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정원은 30명이다.

온라인 교육 강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 강의 수강 방법 등 상세 내용은 구 교육종합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에도 1인 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3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로 발돋움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언택트 문화와 디지털 기반 사업방식이 조명을 받게 되면서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구에서도 우수한 1인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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