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봄은 온다, 봄비 머금은 매화 활짝

김창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6:37]

코로나에도 봄은 온다, 봄비 머금은 매화 활짝

김창표 기자 | 입력 : 2021/03/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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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월 경남 하동군에 봄의 전령 매화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우리나라 매실 주산지 하동군에는 설 연휴 이후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데 이어 요즘 청매화가 화려한 꽃을 피워 섬진강변이 온통 매화 향으로 가득하다. 코로나19를 뚫고 어김없이 봄이 찾아오고 있음을 알리는 매화꽃이 섬진강변을 따라 하동읍~화개장터로 이어지는 19번 국도변에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하동/김창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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