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해돋이 여행도 역시 천년고도 경주에서 구경하자

한반식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8:39]

경자년 해돋이 여행도 역시 천년고도 경주에서 구경하자

한반식 기자 | 입력 : 2019/12/27 [18:39]

 

 

 

2020년은 수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경자년(庚子年)은 육십간지 중 37번째 해로, '하얀 쥐의 해'이다. 이에 신년 해돋이 명소 중에서 가장 길한 곳을 찾는다면 당연히 경주 동해바다이다. 1400여년 전,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암부터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주상절리, 개항 100주년을 앞둔 감포항 송대말 등대와 신라천년 호국의 영산 토함산까지 오랜 세월 조상들의 간절한 마음이 켜켜이 쌓여있는 뜻 깊은 곳들이다.

경주/한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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