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보 장병환 대기자의 돋보기

한국산 백신의 인기 폭발로 난리 난 세계 여론

장병환 대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11:29]

시사일보 장병환 대기자의 돋보기

한국산 백신의 인기 폭발로 난리 난 세계 여론

장병환 대기자 | 입력 : 2021/03/22 [11:29]

우수한 품질 방역제품세계 각국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으로 한국 위상 급상승

백신과 KF-94마스크 등 한국산 방역제품의 뛰어난 품질

세계 각국 매료되면서 인기가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어

71년 전 한국 위해 이역만리 달려와 준 참전용사들 희생과 노고

결코 잊지 않고 결초보은으로 이어가자 세계 각국 환호가 쏟아져

 

 

 

▲ 장병환 대기자.  ©



 

작년부터 불어 닥친 사상 초유의 보건위기로 인해 세계 각국에 많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각국 정부는 이를 하루속히 종식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세계 각국은 백신과 치료제라는 쌍두마차가 보건위기를 종식시키는 결정적인 게임체인저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우리가 눈여겨 볼 것은 힌국에서 생산되고 있는 백신은 물론이고 KF-94마스크를 비롯한 한국산 방역제품의 뛰어난 품질에 세계 각국이 매료되면서 한국제품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가 한국산 방역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발판으로 삼아, 세계 각국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펼침으로써 덩달아 한국의 위상도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313일 가나의 대표매체인 그래픽 온라인은 한국 정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가나의 의료진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고 나섰다며 이를 대서특필했다.

 

먼저 이와 관련해 가나매체는 한국 정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20만 장에 달하는 한국산 방역마스크를 가나 보건국에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가나매체는 한국 정부가 기부한 방역마스크는 방역일선에서 고군부투하고 있는 가나의 의료진들에게 쓰여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방역마스크를 기부 받은 가나 정부의 한 관계자는 한국산 방역마스크가 바이러스 입자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가나의 식품의약처(FDA)로부터 정식인증까지 받은 만큼, 가나의 의료진들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극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가나매체는 한국산 방역마스크가 가나뿐만 아니라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광범위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베냉과 라이베리아는 물론이고, 시애라리온과 감비아 등 아프리카 5개국에도 한국산 마스크가 기부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정부의 이러한 지원 행렬은 비단 아프리카 국가들뿐만 아니라,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도 이어지게 되면서, 현지 매체의 극찬과 찬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현재 미국 각지의 주요매체들은 한국 정부가 최근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방역마스크 지원을 대규모로 펼치고 있다며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는 지난 39일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역에 걸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한국산 마스크가 광범위하게 지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애틀랜타의 유력매체(Global Atlanta)는 최근 애클랜타 주재 한국 총영사관이, 애틀랜타와 조지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1만 장의 방역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애틀랜타 매체는 애틀랜타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프로이드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의 총영사와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의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인구 65천명의 소도시인 세인트 클라우드에서도,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마스크 기부행사가 이뤄지면서 지역 매체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해 세인트 클라우드의 한 지역매체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곳까지 한국 정부가 직접 연락을 취해와 마스크를 전달하고 나섰다며 감탄과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한국전쟁이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 사이에서 발생하면서, 미국에서는 흔히 잊혀진 전쟁이라고 불리는데 한국은 이를 절대 잊지 않고 오늘에 이르러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큰 감동을 나타냈다.

 

그리고 미국의 앨라배마 주의 주요 매체들 또한 한국 정부의 마스크 지원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나섰다. 이들 매체들은 앨라배마 주재 한국총영사가 앨라배마 주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앨라배마 매체들은 한국 정부가 한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KF-94마스크를 참전용사들에게 지원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앨라배마 주의 한 유력방송사(WSFA12)는 이날 진행된 마스크 기부행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결국 한국 정부가 71년 전 한국을 위해 이역만리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노고를 절대 잊지 않고 오늘날 결초보은을 적극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세계 각국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한국산 백신에 대한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계 각국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를 방증하듯 세계 각국에서는 한국산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무엇보다 일부 한국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는 부정적인 뉴스와는 전혀 상반된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우크라이나의 한 유력매체(Glavcom)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최근 한국에서 생산되는 아스트라제네가 백신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며 이를 대서특필하기도 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국제 백신공급기관인 코백스(COVAX)를 통해 올해 2분기 말까지 380만회 분량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한국에서 들여오게 됐다는 것이다.

 

특히 눈여겨 볼 것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최근 러시아 백신 접종을 공식적으로 거부하고, 한국에서 생산되는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와의 오랜 갈등으로 인해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나설 정도로 한국과의 협력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백신 또한 한국에서 생산되는 백신을 전격적으로 도입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러시아와 극한 갈등을 빚고 있는 조지아 정부도, 최근 한국의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지아 정부는 지난 313일 한국 기업이 생산한 43천회 분량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엇보다 조지아 정부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와의 대치국면에서 벗어나 한국과의 FTA 체결을 통해, 자국의 경제발전을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산 백신을 도입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비단 이들 국가들뿐만 아니라 중남미 국가들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314일 온두라스의 대표매체인 프로세소 디지털(Proceso Digtal)을 비롯한 온두라스의 주요 매체들은 한국에서 생산된 백신이 드디어 온두라스에 당도했다며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특히 이들 매체는 온두라스 대통령이 트위터에 게시한 사진과 영상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는 한국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하고 있는 48천회 분량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수하기 위해 자국의 특별기까지 편성했었다는 것이다. 또한 온두라스 매체들은 이번뿐만 아니라 3월과 5월 사이에 42만회 분량의 한국산 백신을 계속해서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의 한 유력매체(Lanacipn)는 세계보건기구가 코백스를 통해 한국산 백신을 남미 각국에 공급하고 있다며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파라과이 매체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최근 과테말라 정부가 공급받은데 이어, 엘살바도르 또한 33천회 분량의 백신을 공급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최근 온두라스 48천회 분량의 한국산 백신을 공급받은데 이어 자메이카와 파아과이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결국 다른 그 어떤 백신보다 한국산 백신의 품질이 우수하다는 인식이 세계 각국에 자리잡게 되면서, 이처럼 중남미 각국에서도 한국산 백신 선호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방증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쪼록 모든 이들의 간절한 바램대로 대한민국과 전세계가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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