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활짝 핀 핑크빛 복사꽃 아래, 물방울 향연~!!

김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3:04]

청도군 활짝 핀 핑크빛 복사꽃 아래, 물방울 향연~!!

김호태 기자 | 입력 : 2021/04/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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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호태 기자) 4월 초순,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해마다 4월이면 청도군에는 복사꽃이 만개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한다. 한편, 청도복숭아는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청도/김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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