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푸드 3D프린터 활용법 직원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형 교육으로 직원역량 강화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0:51]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푸드 3D프린터 활용법 직원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형 교육으로 직원역량 강화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4/08 [10:51]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과 최향숙 교수)는 지난 6일 경인여자대학교 기념관 5층 강의실에서 센터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직원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푸드 3D 프린터 활용 방법과 영양교육 사례 및 실무적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사로는 푸드 3D 프린터 제조업체인 ㈜엘에스비의 대표이자 (사)3D 프린팅 산업협회 부회장인 이산홍 대표가 초청됐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푸드 3D 프린터 활용법과 이를 활용한 영양교육 사례 및 실무적용을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식품공학과 영양교육을 연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적인 융합형 영양교육프로그램 기획 능력을 강화하고자 시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푸드 3D 프린터를 활용한 영양교육은 창의융합 STEAM 교육의 일환이며, 어린이들은 창의 놀이 형식의 교육을 통해 편식교정 및 식습관 개선이 가능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과학 기술과 연계한 영양교육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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