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1년 2만628㎡부지에 공장 착공

“고창을 농업생명 식품산업 메카로 육성”

박태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4:54]

오는 2021년 2만628㎡부지에 공장 착공

“고창을 농업생명 식품산업 메카로 육성”

박태원 기자 | 입력 : 2018/10/25 [14:54]

 

 

 

 

(시사일보=박태원 기자) 전북 고창군은 지난 23일 냉동 볶음밥 등을 생산하는 식품전문기업 태송과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군의장과 태송 이문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태송은 복분자농공(특화)단지 2628부지에 33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10월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태송은 2015년에 설립된 회사로 볶음밥, 영양밥, 만두, 나물밥 등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는 식품전문 기업이다. 2016HACCP(해썹·즉석조리식품, 곡류가공식품) 식품안전관리 인증을 획득하고 통합 품질관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이 즐기는 일상식품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국내 최고의 냉동 식품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고창군에 투자한 것을 축하드리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기업 관계자들과 늘 소통하며 어려운 점을 경청하고, 함께 노력해 해결하겠다앞으로도 고창군은 농업생명 식품산업을 최우선으로 살려 대한민국 건강 밥상을 책임질 수 있는 식품산업의 메카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람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