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강좌 작품 발표회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24 [12:13]

북촌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강좌 작품 발표회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8/08/24 [12:13]

 

▲ 북촌문화센터 작품 발표회(서울시 제공).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서울시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계동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문화강좌 수강생 70여명의 작품발표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화, 칠보공예, 규방공예 등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와 수강생이 1년간 수업에 대한 결과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한옥 곳곳의 공간에서 열린다. 국내외 방문객과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북존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설운영 중이다. 1회 과정으로 3개월 과정이다. 수강료는 평균 월 5만원이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북촌은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구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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