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위해 스위스로 출국

세계경제회의·전체총재회의도 참석 예고

이희철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3:30]

이주열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위해 스위스로 출국

세계경제회의·전체총재회의도 참석 예고

이희철 기자 | 입력 : 2018/11/09 [13:30]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1차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시사일보=이희철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한은은 이 총재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전 스위스로 출국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재는 BIS총재회의 기간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