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공공하수처리장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대비 점검

배광한 기자 | 기사입력 2018/08/27 [10:47]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공공하수처리장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대비 점검

배광한 기자 | 입력 : 2018/08/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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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배광환 기자) 김학동 예천군수는 21일 오전 11시 예천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현재 북상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해 시설 관리 상황과 침수피해 대비 등을 사전 점검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예천공공하수처리장은 일일 처리용량 7,500으로 1999년 당시 총사업비 337억원을 들여 하수관거 47.74km, 부지면적 51,983규모로 2004년 준공되어 현재 위탁 운영 중에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날 관계자로부터 처리장 관리현황 및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해 단 한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군수는 처리시설 공정내 가동 중인 모든 시설을 일일이 직접 체크하고 점검하면서, 태풍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사전 대비에 모든 역량을 동원해 줄 것도 특별히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북상하는 태풍 솔릭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하는 한편 전 공직자 비상근무체계 구축, 태풍피해 발생 시 관련부서와 신속한 정보공유체계도 구축·운영해 태풍 북상에 따른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천/배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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