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세계연대, 독도수호대회 성황리 개최

25일 경남 김해서 750여 명 참여 독도사수 성명서·결의문 선포식도

김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18/11/27 [11:41]

독도사랑세계연대, 독도수호대회 성황리 개최

25일 경남 김해서 750여 명 참여 독도사수 성명서·결의문 선포식도

김영찬 기자 | 입력 : 2018/11/27 [11:41]

 

 

 

 

(시사일보=김영찬 기자)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독도사랑 나라사랑 제122차특집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독도수호대회)’가 지난 25일 옛 가야국의 성지(가야왕도)가 있는 경남김해(문화원)에서 애국국민 7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독도사랑세계연대 이사장 김영삼 총재는 역사적인 위대한 본 행사는 독도현지에서 독도수호 대회를 개최하는 이상의 큰 효과를 나타낸다27일 밝혔다.

 

김 총재는 특히 이번 행사는 독도수호운동 우수활동 애국자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특별공로상 시상식 및 독도사수 성명서와 결의문 선포식 등 다양한 독도수호를 위한 각종 문화체육예술축제 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김영삼 총재는 일본의 민족의 섬 독도 침탈적 만행이 심각한 현실에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한민족이기 때문에 3.1정신과 화랑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독도를 함께 사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UN에서도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 했다.

 

한편, 독도사랑세계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독도 수호와 관련 각종 문화체육예술축제 행사를 UN본부가 있는 뉴욕지부에 직접 전달하여, 독도가 국제 분쟁지역으로 되어 국제헌법재판소에 재소가 될 시 이와 같은 애국시민연대 단체들이 문화체육예술을 등을 통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면 재판 결과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는 200331일 민족의 섬 독도수호를 목적으로 결성된 애국운동단체로 독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전 국민과 재외동포 등을 대상으로 매년 문화체육예술 등으로 독도수호대회 및 각종 문화체육예술축제행사를 독도와 울릉도 현지에서도 열고 있다. 세계 각국의 편찬지도에 동해독도라는 표기를 하는 것과 각 연대단체들의 독도수호운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세계 120여개국의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독도가 대한 민국 땅이라는 독도수호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민족의 섬 독도를 위대한 문화의 섬, 평화를 섬으로 꾸준히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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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호 2018/11/28 [10:52] 수정 | 삭제
  • 행사를 준비하신 김영삼총재님과 여러 관계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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