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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서 ‘전원 수상’ 쾌거!...

일반부 원수양, 학생부 동산고 김민찬 외 10명 수상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4:40]

영주시, 경북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서 ‘전원 수상’ 쾌거!...

일반부 원수양, 학생부 동산고 김민찬 외 10명 수상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11/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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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영주시는 24일 제13경북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에서 일반부 1, 학생부 11명이 참가해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미용 기술수준을 높이고 지역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격년마다 개최되는 미용인들의 대축제로 올해는 일반부 13개 종목 250여명, 학생부 16개 종목 80여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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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12(일반부 1, 학생부 11)이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낸 결과 일반부 트랜드컷 금상, 살롱업스타일 은상에 원수양 씨(탑헤어살롱) 학생부 교육감상(금상)에 김민찬(헤어), 지하경(헤어), 안유진(메이크업), 임지윤(네일) 학생부 은상에 권채린(메이크업), 김아영(헤어), 이승현(헤어), 한지민(헤어), 현유빈(헤어), 양성훈(헤어), 권혁민(헤어) 학생이 상을 받아 참가자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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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부에 출전해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한 동산고등학교 미용과 학생들은 세분화전문화되고 있는 미용예술 분야를 이끌어 갈 역량있는 미용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

 

영주시 관광진흥과 신해룡 팀장은 이번 대회는 영주시 미용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품격 높은 스타일과 멋스러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미용기술을 보급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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