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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 금천구 장애인에게 마스크 후원

덴탈마스크 2만장(110만원 상당),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9:03]

금천구, 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 금천구 장애인에게 마스크 후원

덴탈마스크 2만장(110만원 상당),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11/26 [19:03]

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 금천구 장애인에게 마스크 후원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금천구는 11월 25일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회장 송병헌)에서 덴탈마스크 2만장(11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오후 4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으며, 후원 물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는 2012년부터 교통사고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교육사업,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사업, 교통장애인 가족 돕기 운동, 교통사고 장애인에 대한 장학사업 등을 통해 교통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송병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며 “적은 양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매년 금천구 장애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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