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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방주차장 확보’로 도심 주차난 해소!....

개방주차장 지원심의위원회 개최…4개소 156면 확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차난 해소 기대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10:22]

영주시, ‘개방주차장 확보’로 도심 주차난 해소!....

개방주차장 지원심의위원회 개최…4개소 156면 확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차난 해소 기대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11/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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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영주시가 개방주차장 사업을 통해 도심 주차문제 해결에 나섰다.

 

영주시에 따르면 25일 개방주차장 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최종 4개소 개방주차장을 선정해 총156면의 주차면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1222일 제정된 영주시 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조례를 근거로 주간 또는 야간에 주차면 10면 이상을 3년 이상 무료 개방 가능한 곳 하루 7시간 이상, 35시간 이상 무료 개방 가능한 곳 개방주차장으로 별도 표시 가능한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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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는 영주동산교회 포함 5개 신청자를 대상으로 개방주차면수 및 개방시간 부설주차장 규격 준수 사업의 적정성을 고려해 최종 4개소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영주동산교회 70신영주교회 60남산사우나 15영주상공회의소 11면이다.

 

해당 사업장은 1개소당 최대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내년 4월까지 CCTV, 차선도색, 카스토퍼 설치 등 개방주차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시설개선을 마치고 개방시간에 따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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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규 경제산업국장은 도심에서 늘어나는 차량 수를 감당하기에는 신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은 한정돼 있어 시가지 주차난의 완전 해소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개방주차장 제도가 확대 시행되어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개방주차장 지원사업은 내년 3월 신청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신청 및 현장조사, 위원회 심의의결, 협약 등 사업자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하고 7월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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