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내달 1일 벌교읍 보성여관서 '퓨전 국악' 공연

'퓨전국악의 향연' 포스터.(보성군 제공)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12:04]

보성군 내달 1일 벌교읍 보성여관서 '퓨전 국악' 공연

'퓨전국악의 향연' 포스터.(보성군 제공)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8/11/29 [12:04]

 

▲ '퓨전국악의 향연' 포스터.(보성군 제공)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전남 보성군은 121일 오후 130분 벌교읍 보성여관에서 '근대문화재와 어우러지는 퓨전국악의 향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보성아리랑예술단이 벌교읍내 근대 문화재와 우리 전통 국악을 알기 쉽게 들려주는 퓨전 국악 음악회다.

 

보성아리랑예술단은 보성소리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예술단체로 한국적 전통 판소리와 국악기의 조화를 추구하는 퓨전국악그룹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라마 삽입곡을 비롯해 대중에게 친근한 음악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작곡 등을 현대적으로 각색·편곡해 연주하며 쑥대머리, 그리다 보성, 방씨부인 사랑가 등 각 곡의 역사가 담긴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한다. 전석 무료입장이며 기타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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