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공모…내년 1월까지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14:07]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공모…내년 1월까지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8/12/03 [14:07]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포스터.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2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낼 작품 선정을 위한 출품작 공모가 시작된다.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충직)는 영화제 출품작을 내년 1월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경쟁부문인 한국경쟁과 한국단편경쟁,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등 비경쟁부문, 전북 지역을 기반으로 제작된 지역영화로 나뉜다.

 

각 부문 출품작은 작품 길이 40분 전·후로 단편과 장편으로 분류하며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형식 제한은 없다.

 

다만, 20181월 이전에 제작됐거나 국내에서 상영한 작품은 지원할 수 없다.

 

지역 영화는 전북에 주소를 둔 감독이거나 전북에서 50% 이상 로케이션한 작품이어야 한다.

 

접수는 영화제 출품사이트(entry.jeonjufest.kr)에서 하면 된다.

 

이충직 집행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실험정신을 가진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해 왔다“2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낼 참신한 작품들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본선작은 심사를 거쳐 20193월 발표될 예정이며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02-2285-0562, koreanfilm@jeonjufest.kr)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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