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장년 재취업 기회 모색한다

5일 부산시청서 '경력직·중장년 미니일자리박람회' 20여개 우수 강소·중소기업 참여…170여명 구

김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2:09]

부산시, 중장년 재취업 기회 모색한다

5일 부산시청서 '경력직·중장년 미니일자리박람회' 20여개 우수 강소·중소기업 참여…170여명 구

김영찬 기자 | 입력 : 2018/12/05 [12:09]

 

▲ 2018년 12월 경력직·중장년 미니일자리박람회 포스터 (부산시 제공)     

 

(시사일보=김영찬 기자)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경영자총협회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812월 경력직·중장년 미니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 우수 강소·중소기업과 함께 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농심 부산공장, 옵스, 삼익타이어 등 지역의 20여개 우수기업이 직·간접으로 참여하며, 구인 인원은 170여명이다.

 

구인기업들이 현장면접을 통해 구직자에 대한 직능적인 특성을 파악할 수 있어 채용 성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갖고 행사장으로 오면 당일 현장면접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와 부산경영자총협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니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는 열린 취업의 장이 되고 기업에는 구인난 해소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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