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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김종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14:28]

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김종현 기자 | 입력 : 2022/01/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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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전남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장흥/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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