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매일 창경궁 야간 관람 가능해진다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18 [11:56]

내년부터 매일 창경궁 야간 관람 가능해진다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8/12/18 [11:56]

 

▲ 창경궁 명정전.(문화재청 제공)     ©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내년 11일부터는 창경궁 야간 관람이 상시 진행된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매년 일정기간 시행한 창경궁 야간 관람을 주 52시간 근무제 등 국민의 여가 증가에 따른 문화생활 향유 확대를 위해 내년부터는 연중 상시 시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은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오후 8시 입장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야간 관람료는 1000원으로 주간과 동일하다.

 

11일부터 야간 관람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청사등롱을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다.

 

창경궁은 또 기존에 진행해온 통명전 고궁음악회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장소도 통명전 외에 대온실 권역에서도 열 계획이다. 아울러 낮 공연인 '정조와 창경궁' 공연 횟수도 대폭 늘린다.

▲ 창경궁 대온실.(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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