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해양수산 6차산업 선구자 신지식인! 한려영어조합 문순돌 대표를 만나다.

“먼저 한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지켜야 한다” 지역사회 봉사 솔선수범

정채두 기자 | 기사입력 2022/01/23 [15:47]

해양수산 6차산업 선구자 신지식인! 한려영어조합 문순돌 대표를 만나다.

“먼저 한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지켜야 한다” 지역사회 봉사 솔선수범

정채두 기자 | 입력 : 2022/01/23 [15:47]

25년 전 진주담치 5줄로 시작해 현재 60양식장서 홍합과 굴 생산 성과

1999년 수산업경영인, 신지식인 등 선정되며 수산양식 사업 추진 능력 인정

문범석 상무도 수산양식학과 졸업하고 부친 뒤 이어 젊은 경영인으로 거듭나

홍합·굴 수하식양식서 HACCP 시스템 갖춘 전문 가공단지 유통 시스템 구축

여수 홍합은 패류독소가 없으며 맛이 좋아 전국 최고수준의 건홍합 생산 자랑

봄에 맛이 좋은 홍합은 조갯살만 모아 말려 만병통치 건강식품으로 사용하기도

대한민국 넘어 전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건설기업으로의 도약과 도전정신 뽐내

 

 

▲ 한려영어조합 문순돌 대표  ©

25년 전 홍합(진주담치) 5줄로 시작해 지금은 60의 양식장에서 홍합과 굴을 생산으로 연간 3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신지식인 문순돌(59) 한려영어조합법인 대표를 만나다.

 

전남 여수 웅천 출신 문 대표는 1999년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되어 2007년엔 신지식인으로 뽑혀 수산양식의 사업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 문범석(29) 상무도 2014년 수산양식학과를 졸업하고 부친 뒤를 이어 젊은 경영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

 

 

2002년 영어조합법인 한려수산을 5천평 부지에 건평 1,500평에 설립하여 수하식 양식에서 체험 가공 유통까지 해양수산 6차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하게 가공하는 신지식이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홍합(진주담치)과 굴을 수하식양식에서 가공, 엑스, 분말조미료 등 다양한 제품개발인 HACCP 시스템을 갖춘 전문 가공단지 유통까지 원스톱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있다.

  ©

 

회사는 잘 정리된 기숙사에서 직원들과 인화단결로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하식양식개발과 품질향상에 최선 노력 최상의 품질과 신뢰로 양식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견실하고 아름답게 성장하면서 도약을 꿈꾸고 있다.

 

굴과 진주담치는 생물 위주 판매에 따른 가격 저하로 어업인 소득이 불안정한 품목이었다. 이에 낮은 수익률을 탈피하기 위해 자가 가공(건제품, 자숙품)을 시작한 것. 가공과정에서 규격화 및 표준화 공정을 개발하고 위생적인 대량시스템을 확립했다.

  ©

 

문 대표는 여수수협이사로서 경영철학과 인생관은 공사에서 정직하게 일하는 근로자에게 차별 없이 귀하게 모셔라특히, “먼저 한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 봉사를 솔선수범하며 나눔 사회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정말 감사한 것은 상시 직원이 15명에 작업 인원도 80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의 열정, 애사심으로 일만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주어진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일해 온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것이 문 대표의 마음이다.

  ©

 

전남 여수돌산 우두리 상하동에 본사를 둔 한려영어법인은 성실, 정직, 신의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해 온 향토 한려영어법인이다.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고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명실상부한 수산업 양식분야에 발전시킨 뒷모습이 아름다운 문순돌 대표를 만난 것이다.

  ©

 

이곳 문범석(29) 상무도 2014년 수산양식학과를 졸업하고 부친 뒤를 이어 양식장에서 홍합과 굴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에서 젊은 지식인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우리나라 남해바다에서 잡히는 홍합은 연체동물로 연안 갯바위 돌에 서식하는 습성으로 우리민족의 토산종 양식을 하지 않는 자연산 홍합을 진짜 참담치다. 다른 홍합에 비해 크기가 크고 속살 역시 굵은 자연산 홍합이 남해안에 서식하고 있다.

  ©

 

그런데 이와 비슷하게 생긴 지중해산의 홍합은 다른 환경에 금세 적응하고 기르기도 쉬워서 우리나라 전국 연안일대에 양식으로 점령되고 있는 홍합이 진주담치(길이 70mm, 높이 49mm)이다. 홍합과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홍합보다 작고 껍데기가 두껍지 않고 매끈하며 윤이 난다.

 

홍합종류국내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홍합은 보통 참담치, 진주 담치, 뉴질랜드산 담치다. 진주담치는 셋 중에서 가장 흔한 홍합이다. 강한 생명력으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양식을 통해 많이 생산된다. 뉴질랜드에서 잡히는 뉴질랜드 초록입 홍합은 겉껍질에 초록색을 띠고 있어 관절염 완화의 효능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홍합(길이140mm, 높이70mm)은 얕은 연안에 바다의 암초에 가는 실 같은 족사(足絲)를 내어 붙어 살아가지만 껍데기에 따개비 같은 것들이 붙어 연안에 서식한 참 홍합은 늦봄에서 초여름사이가 산란기지만 홍합의 철은 10월 말부터 시작해 2월 말까지다.

 

홍합에도 흰 홍합은 수컷, 붉은 홍합은 암컷이다.

  ©

 

수컷에 비해 암컷이 상품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흰 홍합 중에도 맛있는 경우가 있다. 뭇 조개들을 모아놓고 조개껍데기를 다 벗겨놔서 섞어도 홍합이 뭔지 추려낼 수 있을 정도. 홍합이라는 이름답게 붉은색이 진한 것을 상품으로 친다.

 

문 대표는 여수 남해안의 청정바다인 살아있는 바다에서 수하식 홍합만 사용한다. 여수 홍합은 패류독소가 없으며 맛이 좋다는 것으로 원료가 바닥나면 생산도 중단한다고 한다. 최고의 원료를 사용하다 보니 전국 최고수준의 건홍합을 생산을 자랑하고 있다.

 

 

  ©


사실
, 초창기에는 발주처 등록하려면 어려움이 많다고 애로사항을 표현했다. 매출 실적도 없고 연고도 없어 참 힘들었던 시절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신념으로 두드리고 두드렸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글로벌 건설기업으로의 도약과 끊임없는 도전정신, 그리고 열정으로 새로운 산업을 향후 100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과 차별하지 않는 인간관계,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농어촌 영농 기업으로 이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

 

홍합 속에 포함되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관절이 아플 때 나오는 염증 물질로 알려진 류코트리엔 생성을 억제하는 성질과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의 성분이 함유되어 뼈의 밀도를 높여주는 관절염과 관절기능개선에 효력이 있다.

 

그리고 뇌세포를 활성화 시켜 줌과 동시에 세포의 재생촉진을 시켜주기 때문에 기억력개선,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을 낮쳐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혈관질환 개선, 피부미용에 좋은 셀레늄과 천연미넬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혈액순환을 매끈하게 해주는 효능과 암세포가 형성되는 효과를 막아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력이 있다.

  ©

 

"홍합 접착 단백질을 이용한 최초의 면역 치료법"이라며 혁신적인 치료용 항체 전달 플랫폼으로 다양한 면역치료에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뮤글루는 수분이 많은 몸속에서도 항체가 암 표적에 장기 홍합 접착 단백질을 면역항암 치료제이다. 그 항체에 연결해 암 표적 부위에 효과적으로 항체를 전달할 수 있는 이뮤글루면역항암 치료는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암 세포를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항체 치료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봄에 맛이 좋은 홍합을 조개껍데기를 다 벗기고 조갯살만 모아 말린 홍합 담치를 만병통치 건강식품으로 사용한다.

여수/정채두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