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인천문화예술회관, 개관 이래 첫 신년콘서트 개최

19일 대공연장서 개최…옥주현, 마이클리 등 출연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13:40]

'25주년’ 인천문화예술회관, 개관 이래 첫 신년콘서트 개최

19일 대공연장서 개최…옥주현, 마이클리 등 출연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9/01/08 [13:40]

▲ 인천문화예술회관 첫 신년콘서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경아)이 개관 25주년 기념 첫 신년콘서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9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참여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공연은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의 일원이었던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의 클래식 무대로 꾸며진다.

 

2부 공연은 뮤지컬 스타 옥주현, 마이클 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기획됐다. 콘서트는 옥주현, 마이클 리가 각각 출현했던 뮤지컬 작품 중 몇 곡을 엄선해 뮤지컬 스토리를 소개하도록 구성됐다.

 

공연은 19944월 인천문화예술회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마련된 신년 콘서트다. 회관은 뮤지컬과 클래식 장르의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새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다.

 

김경아 관장은 "개관 25주년을 기념하는 첫 신년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주신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려 한다""신년 콘서트의 감동으로 행복한 2019년을 열 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