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한 약속의 목자

백정미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1:56]

성경이 말한 약속의 목자

백정미기자 | 입력 : 2019/01/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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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한 약속의 목자

구약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목자는 예수님이었다. 신약에 예수님이 약속하신 목자는 누구인가? 4복음서와 계시록에 수차 알려주셨다.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성경 밖에서 신앙을 했기 때문이다. 성경 밖에서 신앙한 자는 세상 교회, 세상 목자, 세상 교인이다. 이유는 성경 밖에서 세상 것을 배웠기 때문이며, 성경 안의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신약(4복음서,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을 다 보았고, 열린 책을 받았으며,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대언의 사자로 보냄을 받았다(22:16). 해서 내가 보고 들은 계시록의 실상을 전하고 있다. 구약의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오사 함께하심같이, 예수님은 오늘날 약속의 목자에게 오사 함께하시고 있다(1).


예수님 초림 때 부패한 육적 이스라엘이 끝나고 영적 이스라엘이 선 것같이, 지금 이때(계시록 실상 때)는 부패한 영적 이스라엘이 끝나고(6) 계시록의 약속의 새 나라와 새 민족 12지파가 서게 된다. 해서 부패한 한 시대가 가고, 약속한 새 시대가 창설된다. 하나 이 시대가 이를 어찌 알까?


종교 문화를 보면, 아담 시대, 노아 시대, 모세 시대, 예수님 초림 시대, 예수님 재림 시대가 있고, 모세 이전 시대 문화가 모세의 율법 시대의 문화를 알지 못했고, 모세 율법 시대가 예수님의 하늘 복음 시대의 문화를 알지 못했고, 예수님 초림의 하늘 복음 시대가 예수님 재림 시대의 문화를 알지 못한다.


땅에서 하늘까지가 높은 것같이 하늘 문화는 높은 것이다. 아담 때로부터 예수님 재림의 계시록 이전 시대까지는 하늘 문화가 자라 온 시대였다. 하나 약속한 이 계시록 시대는 재창조의 하늘 문화 시대이다.


계시록의 재창조의 문화가 펼쳐질 때, 이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이를 보고 듣고 깨닫겠는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구시대가 신시대를 이해하지 못함으로 믿지 못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


이는 그 시대적 문화 지식의 차이이다. 하나 배우면 알 것이다. 천상천하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 문화로 재창조의 때를 맞이하였다. 이때 성도는 계시 문화로 재창조되어야 천국과 영생의 복을 얻을 수 있다.

시대를 앞서가는 눈을 가진 자가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자리에 푯대를 세워 줄 수 있고 오는 세상을 향해 문을 열어 어둠을 밝히는 참빛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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