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한국, 키르기스스탄전서 흰색 상하의 착용

한효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4:17]

[아시안컵] 한국, 키르기스스탄전서 흰색 상하의 착용

한효원 기자 | 입력 : 2019/01/11 [14:17]

 

▲ 한국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하의 모두 흰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시사일보=한효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전에서 흰색 원정 유니폼을 착용한다.

 

벤투호는 12일 오전 1(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대표팀 관계자는 11"한국은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원정 유니폼인 흰색 상하의를 입는다. 골키퍼는 녹색 상하의를 입는다. 스타킹도 희색을 신는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 홈팀으로 배정받은 키르기스스탄은 검정색과 붉은색이 조합된 상의와 붉은색 하의를 착용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7일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붉은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입고 경기를 치러 황의조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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