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KOREA 앙데팡당展' 개최를 위한 공식 후원사 협약식

전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16:42]

‘2019년 KOREA 앙데팡당展' 개최를 위한 공식 후원사 협약식

전우영 기자 | 입력 : 2019/01/29 [16:42]

 

 

(시사일보=전우영 기자) ‘국제앙드레말로협회살롱 앙데팡당전을 운영하는 국제협회로서 한국과 아시아에 앙데팡당전을 올해 6월 한국에서 첫 살롱전을 시작한다.

 

'2019KOREA 앙데팡당 전'의 주최사는 주)유비인이며 공식후원사로 주)SEM3억을 후원하여 본 국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본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주)유비인(대표 이순선)과 공식 후원사인 주) SEM(대표이사 박진석)의 후원 계약식이 2019128, 서울 종로3가의 피카디리 플러스 4층에 위치한 갤러리 피카디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식 후원 계약을 필두로 본 행사가 진행되면 이제 유럽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앙데팡당 전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한국의 미술작가들과 유럽의 작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한국 작가들이 유럽 화단에 소개되는 등의 미술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어서 앞으로 한국미술문화계에 그 귀추가 주목되는 행사이다.

 

세계 76개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앙데팡당전은 1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시회이다. 앙데팡당은 세계적인 작가들을 배출하였는데, 고흐, 세잔, 마티스, 뭉크, 달리, 샤갈 등이 있다. 이 세계적인 앙데팡당전이 올 6월 피카디리 갤러리에서 공모전시회를 개최한다. 앙데팡당전은 아카데미즘의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시각과 양식을 취한 전위적인 미술을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1884년에 조작하여 제1회 전시를 하였다.

기간은 2019621일에서 630일까지 피카디리 갤러리에서 유럽작가 100, 한국작가 500, 어린이 300점이 전시되며 총 상금 1억이 부상으로 확정되어있다.

 

이 전시회는 주)유비인이 국제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아시아의 앙데팡당전 개최에 대한 권한을 위임받아 '2019KOREA 앙데팡당 전'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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