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참관했지만 이강인 결장…발렌시아, 레알 소시에다드와 무승부

이희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0:22]

벤투 참관했지만 이강인 결장…발렌시아, 레알 소시에다드와 무승부

이희철 기자 | 입력 : 2019/02/11 [10:22]

▲ 발렌시아 이강인.     ©

 

(시사일보=이희철 기자)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강인의 플레이를 확인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날아갔으나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발렌시아는 10(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18-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강인은 출전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교체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82차전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에 따르면 벤투 감독은 이강인을 확인하기 위해 메스타야를 방문했지만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이날 발렌시아는 득점 없이 레알 소시에다드와 비겼고 6134(승점 31)8위에 자리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9(878·승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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